Jan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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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가만히 응시하고 있어야하냐?
할 수 있는 일을 구했다고 생각했는데, 생각과 달리 시간이 안맞아서 왠지 자괴감이 들었다. 세상 살이 정말 쉽지 않구나… 답답해 미치겠네… 어떻게하면 행복해질 수 있냐? 누가 알려주라 진짜… 눈물난다 진짜… 답답하고… 기분 전환삼아 영화 불법다운로드해서 봤는데, 더 미치겠다. 예전엔 조폭 그런 거 다 영화속 이야기 아냐? 하고 피식 웃고 말았었는데… 세상에, 진짜 있었다니… 그쪽 세계에 문턱을 잠깐이라도 밟아 봤다는 것만으로도 무섭고 답답하고 내가 너무 한심했는데, 그것도 모자라 염세적인 느와르라니…아 진짜 뭐냐 죽으라는 거냐? 내 집도 그렇고… 내 사랑도 그렇고… 내 가족도 그렇고… 내...
Jan 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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