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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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M 과제
March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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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워.
“뭐가 부러운데?”
“그렇게 자유로운 영혼일 수 있는 게”
“너도 그렇게 하면 되잖니. 너도 네 꿈을 좇아가, 바보야.”
“난 내 꿈보다 더 소중한 게 있어.”
“그게 뭔데?”
“가족.”
Febr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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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한 아이가 다른 아이를 향해 온힘을 다해 내달려 왔다.
도착점에 있던 아이는 그 아이의 손을 맞잡고 너무 기뻐서 내달렸다.
달려온 아이가 이제 좀 쉬고 싶은줄도 모르고…
누군가와 함께 달린다는 사실에 너무 설렌 다른 아이는 전속력으로 내달렸다.
이미 지쳐버린 아이의 손을잡고.
이내, 달려왔던 아이는 발목이 꺽이고,
앞에 있던 아이의 손마저 잡을 힘이 없었나보다.
“난 이제 더이상 뛰고 싶지않아. 돌아갈래.”
4년이라는 시간이 내게 준 저주였을까…
내 안의 너에는 진짜 네가 없었나보다. 나라는 어항속에 있던 다 똑같은 물고기들처럼,
인형처럼, 그렇게 있어주길 바랐나보다. 너와 내가 원하던 건 나는 나로, 너는 너로 서로 각자를 제일...
데였다.
아뜨거…
아프다가 화나고
짜증난다
그런데 샤워한 번에 마음이 정리됐다.
나… 이제 어른인가보다.
다시 사랑할 수 없을 줄 알았는데
잠시만 여유가 생겨도 네 생각이 나고,
한없이 보고싶고,
야한 상상을 해도 너밖에 안떠오르고,
네가 조금이라도 힘들다거나 아프다고 하면 너무나 기분이 안좋아.
그리고 네 기분이 안 좋을 것같은 어떤 느낌이나 상황이 들어도…
내 표정은 굳어있어.
그래도 널 바라보고 있을 시간을 상상하거나, 네가 내게 문자 하나, 목소리 한 번,
들려줄 때면
나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남자가 된 것 같애.
Jan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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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가만히 응시하고 있어야하냐?
할 수 있는 일을 구했다고 생각했는데, 생각과 달리 시간이 안맞아서 왠지 자괴감이 들었다. 세상 살이 정말 쉽지 않구나… 답답해 미치겠네… 어떻게하면 행복해질 수 있냐? 누가 알려주라 진짜… 눈물난다 진짜… 답답하고…
기분 전환삼아 영화 불법다운로드해서 봤는데, 더 미치겠다. 예전엔 조폭 그런 거 다 영화속 이야기 아냐? 하고 피식 웃고 말았었는데… 세상에, 진짜 있었다니… 그쪽 세계에 문턱을 잠깐이라도 밟아 봤다는 것만으로도 무섭고 답답하고 내가 너무 한심했는데, 그것도 모자라 염세적인 느와르라니…아 진짜 뭐냐 죽으라는 거냐?
내 집도 그렇고… 내 사랑도 그렇고… 내 가족도 그렇고… 내...
June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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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마주하렴
새벽같이 잠들고, 오후처럼 일어나렴.
아침도 챙겨먹고, 든든한 한 낮을 맞이하렴.
부디 낮의 한가운데에서, 가장 빛나고 가장 어두운,
그 모든 인력의 중심이 되렴.
그러면 그 때의 넌, 어느 샌가 네가 그렇게 바라던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을테니까.
Ma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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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있는 것들이 채워지지 않았을 때, 나는 날 볼 겨를이 없었어. 너를 통해 내게 있는 부재의 무엇을 찾으려 했어. 그리고 네가 내게 왔을 때 내 마음은 분명 너로 인해 채워졌지만, 어딘가 부족했어. 이 부재의 감각을 어디선가 채우려 했고, 사실 그런게 가능할 문제는 아니었던 거야. 그런데 어느날 기적같은 일들은 찾아왔고, 오직 사랑만이 내안의 무엇을 채울 양식이 아니란 걸 배웠어. 그리고 그렇게 또 커가던 내 그릇은 너라는 거대한 그 무엇이 자리한 앙금을 수용하기보단 내치려했나봐.
난 지금 너와 나라는 경계에서서 너를 저울질하고 나를 저울질하는 미친짓을 하고 있어. 한 쪽으로 기울어버린 그것의 말로는 나도 알고있어. 아프고 또 아플거라는 걸. 하지만 우리의 상처들이 썩어 문드러져 도려내야될...
꿈이란 건, 그곳을 달려가고 있는 내가 너무 사랑스럽고 재밌어서,
언제나 설레는 녀석이었을텐데…
그것들을 외면한 채 현실에 맞닥들이지 못하고 멍하니 있었던 내게,
원망을 보내는 건 아니지만, 좀 아쉽긴해.
그래도 지금의 내가 아직 찾지 못한 그 무엇에 대한 소중함과 필연성을 알았다는 건,
축복이라고 생각해.
고맙다
가르친다고 가서 되려 배워왔네.
너희에게서 대학이 뭘 하는 곳인지 알았고, 무엇을 찾아야하는지 알았어.
아직 답에 가까워지진 않았지만,
적어도 노력하고 꿈꾸는 내가 되어,
또 다른 미래의 나와 마주했을 때,
그땐 내게 ”너 잘했어”라고 한 마디 할 수 있는 내가 될게.
또 고마워
March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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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rning the Acid Hip-Hop
Rest In Peace Jun, Seba (Nujabes)
Februar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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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Yu-Na breezes to gold - 2010 Olympics - SI.com →
더는 이 금같은 새벽,
멍하니 보낼 수 없어.
이곳에 도망온 이유잖아. 감성으로 배설하고, 내안의 무언가에게 대화하고 싶었는데, 널 생각하면 그럴 겨를이 없어. 가슴이 식어. 니가 너무 편해져서 그런걸까? 가족처럼? 내 안의 그 무엇의 일부인듯?
너를 얼마나 견딜 수 있을 지 모르겠다, 정말. 너에게선, 내가 겨우 도망 나왔던, 회색 기억이 재생될 것 같은 불안이 보여. 나 그거 싫어. 너의 치부를 내게서 좀 감춰주면 안될까? 구분해줘. 제발. 네게 내가 보이지않는 건, 너도 내게 보이지 말아줘, 제발. 균열 싫어.
너의 세상속에선 행복해. 행복한 것 같애. 근데 그 속에 있는 나, 내가 아닌 것 같애. 사실 이제 내가 뭔지도 모르겠고.
니 이성은 어디서부터야 대체? 구분못하겠어. 원래 그런거 구분 안하는 거야? 어떤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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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What Striker Has
ability of space invading, and just finishing
David Villa
Original Video- More videos at Tiny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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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ving! (Snowboarding)
Carving is pretty hard one to beginners.
If I can do this perfectly, I can enjoy the real speed on the s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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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my tail-born....
Oh, my coccyx!!
But snowboarding was awes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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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jabes Shaffled Track
It’s the thing of vac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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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xpod →
If you want to introduce sounds or videos to special way, you can find l a lot of stuff in this 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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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n't know how to do it.
I don’t know how I explain my feeling exactly by using English. In addition, this blog is going to have a lot of grammar error. If you find that, just correct that please.
I try to write all of the things for English. It’s hard one, but I believe it’ll help my English skills.